[뉴스핌= 권지언 기자] 중국의 올 한해 무역 흑자 규모는 미화로 1500억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11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가 밝혔다.
상무부는 또 현재의 글로벌 경제 상황을 감안해 중국의 수출 성장세가 난관에 부딪힐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상무부는 성명에서 "중국의 수출입은 2012년에도 계속해서 확대될 전망이지만 성장률은 2011년보다는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도 수입 증가세가 수출 증가세를 앞지르며 무역 수지가 균형을 찾게 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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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