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은 유로존 부채 문제를 해결할 '무한 화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필립 뢰슬러 독일 부총리가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린 한 이벤트에 참석한 부총리는 ECB가 지원 수문을 완전히 개방할 경우 절대 다시 닫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분데스방크는 ECB가 부채에 허덕이는 유로존 국가들의 국채를 매입하는 것과 관련해 ECB의 독립성을 와해한다며 강력히 반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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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