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리트온이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서정진 회장이 계열사 부당지원을 통해 이익을 얻고 있다고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가 주장이 주가 하락을 이끌고 있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셀트리온GSC로부터 원재료를 매입하고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셀트리온 주주들에게 돌아가야할 이익이 계열사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11일 오전9시5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대비 11.90%(4350원) 내린 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좋은기업재부구조연구소는 셀트리온GCS의 매출이 2006년 1억9000만원에서 2010년 189억6500만원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이 2009년 0원에서 2010년 973억원으로 증가한 것은 지원성 거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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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