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웅진그룹의 극동건설(대표 윤춘호)이 공급하는 내포신도시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 아파트 공무원 대상 특별공급 청약에 0.9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극동건설은 지난 9일과 10일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이전기관 공무원 대상 특별공급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72가구 분양에 467명이 신청해 평균 0.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59B㎡로 14가구 모집에 77명이 몰려 5.5대 1로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충남도청 공무원 중 내포신도시 이전 대상자는 총 1200여명에 불과한 데 지난 4월 분양한 롯데캐슬 아파트 공무원 특별공급에서 436명이 신청했고, 이번에 467명이 접수해 거의 대부분의 공무원이 청약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웅진스타클래스센트럴의 3.3㎡당 분양가는 600만 원대로 중도금 전액(60%)을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이번 공무원 특별공급에 이어 전국 거주자 청약 일정은 11일 일반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16일 3순위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041-63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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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