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증권은 11일 우주일렉트로닉스에 대해 어려운 디스플레이 업황 속에서 선전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지난 3분기(IFRS 기준) 418억원의 매출액과 4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각각 전분기 대비 8%와 89%가 늘어난 수치다.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스마트폰 효과로 영업이익률을 개선하고 있다”며 “가격경쟁력이 엔고 상황으로 경쟁사 대비 우수하고 신사업 신규 고객효과도 앞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우주일렉트로닉스의 강점은 최신 스마트폰에서 요구하는 작고 얇은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얇은 부품 생산 능력은 고객들의 러브콜로 이어졌다.
백 연구위원은 “디스플레이용 커텍터 고객선이 조만간간 확대될 전망”이라며 “신사업인 신사업인 IMT(In Mold Technology) 매출도 3분기에 약 12억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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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