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10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0월 도매물가지수가 전월비 1.0%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월비 0.3% 상승을 기록했던 지난 9월에 비해 크게 후퇴한 수준이다.
한편 10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5.0% 올라, 9월 기록했던 5.7%보다 상승세는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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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