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10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0월 소비자태도지수가 38.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과 동일한 수준으로 엔화 강세와 글로벌 성장 둔화세에 대한 우려가 소비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982년부터 일본 내각부가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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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