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인 '2012 독일 IF 디자인어워드'에서 총 4건을 동시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세계 48개국 4000여개 작품과 경쟁 끝에 비상조명, 자전거 거치대, 샤워기 등으로 제품디자인 분야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박윤섭 쌍용건설 이사는 “디자인에 실용성을 입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향후 분양 단지에 이들 디자인을 최대한 적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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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