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한생명의 FY2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며 이에 따라 3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9일 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대한생명은 FY2Q11 608억원의 실적을 시현했다”며 이는 글로벌 금융불안의 영향으로 투자영업이익 감소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실적부진의 주요인이었던 투자영업이익이 3분기에는 영업환경 개선으로 나아질 것”이라며 “주식시장 반등 및 CLN관련 평가손 환입 등으로 3분기 1570억원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LIG투자증권은 부각되는 높은 APE 성장률과 개선되는 보험영업 지표로 대한생명의 3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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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