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서울저축은행이 대부업체의 영업정지 소식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저축은행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9% 오른 199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신한금융, 한국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서울저축은행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번주들어 30% 넘는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 등 대부업체의 영업정지가 저축은행에 반사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란 기대감이 감지되며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1분기 실적이 흑자를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할 것이란 점도 이중 호재로 해석되고 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