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0일 외환시장 개장시간이 한 시간 연기된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능 시험 당일인 10일 교통 소통 원활화를 위해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로 변경한다.
한편,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에 맞추어 계속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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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