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은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병찬 대림산업 건축사업본부 본부장과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2000장 기증했다. 이와 함께 도배, 장판교체 등 노후건물 수리 작업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림산업에 근무하는 인도 및 말레이시아 출신 외국인 직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인도 출신 쿠마씨는 “소외된 주변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는 국경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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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