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K브로드밴드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는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초 금융불안으로 인해 급격히 하락한 주가는 아직 절반수준 회복한 상태라는 점에서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전망이다.
4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올해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5813억원, 209억원, 72억원 기록,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6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 B2B 사업 호조와 LTE 시대의 숨겨진 수혜주로 평가되면서 실적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SK플래닛의 미디어 사업과 관련해 적자 자회사 브로드밴드미디어 처리(SK플래닛으로
영업양도 등)가 구체화될 경우에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 또한 가능할 것으로 전망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SK브로드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5800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