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IBK투자증권은 4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3분기 이후 동사의 사업 구조는 기존 사업의 성장성 확대와 신사업 및 중국 화장품 사업 등 기타 사업의 개선 진척도가 확인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비록 해외 화장품과 환경가전 사업의 성장성이 주목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연초 제시했던 보수적인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어 중장기 전략 달성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내 신규 방문 판매 사업은 매트리스와 MD비즈니스가 런칭되었는데 사업규모는 미미한 수준이나 매트리스의 경우 바로 M/S 3위에 진입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핵심 사업 성장성 확대와 신규 사업의 도약으로 2012년은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영업이익 개선은 두 자리 수 성장이 유지될 것"이라며 "대외 변수 악재로 인한 주식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동사의 사업 모델은 성장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주가 상승 모멘텀을 더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목표주가 5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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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