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9월 신규 공장주문이 예상외로 증가했고 기업들의 지출 계획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9월 공장주문이 직전월의 상향수정치인 0.1% 증가에 이어 0.3%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0.1% 감소를 예상했었다.
8월 공장주문은 0.2% 감소에서 0.1% 증가로 수정됐다
운송부문을 제외한 주문은 직전월의 0.1% 하락에서 1.3% 증가로 흐름을 바꿨다.
항공기를 제외한 비방산용품 주문은 직전월의 0.9% 증가에 이어 2.9% 급증하며 6개월래 최대 오름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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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