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타고 있다.
3일 오후 2시24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대비 4.14%(600원) 하락한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 동양증권 등에서 매도물량이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시장 주변에서는 이상급등(오버슈팅)으로 인한 차익실현매출이 출회된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실제 인피니트헬스케어 주가는 지난달 초 8000원에서 상한가 3번과 연일급등에 힘입어 1만6000원대 치솟기도 했다. 단기간에 100%이상 급등하면서 차익실현 매물 우려감도 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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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