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된다.
현대차가 MS(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손을 잡고 현대차의 브랜드 슬로건을 모티브로 한 컨텐츠를 제작, 3일부터 현대차 글로벌 SNS사이트와 MS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의미)’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알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와 MS사는 유명인사들을 활용해 영화, 음악, 음식 등 그들의 전문 분야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시도’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사이트(New Thinker’s Index; newthinking.uk.msn.com)를 개설하는 등 ‘The New Thinker’s Index’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이 현대차 브랜드 슬로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조셉 파인즈, 케빈 스페이시 같은 유명 영화배우뿐만 아니라 이안 라이트 등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동영상 제작에 참여해 일반인들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현대차는 동영상의 에피소드와 관계된 다양한 기사를 게재하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브랜드 사이트에 등재된 기사 및 영상 등을 본 고객들은 브랜드 사이트에 연동되어 있는 ‘New Thinker’s Index’ 페이스북(www.facebook.com/newthinkersindex)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세계 온라인 유저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토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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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