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일성건설(대표 오세익)이 오는 4일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일대에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전용면적 59~84㎡ 총 323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63가구, 66㎡ 122가구, 84㎡ 138가구로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이 적용됐다.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대구에서 보기 드문 37층 초고층 단지로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대구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신천이 위치해 있어 조망은 물론 산책로와 운동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또한 편리하다. 단지 앞 신천대로와 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은 물론 앞산순환도로, 북대구IC 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구 오페라하우스, 시민운동장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쉽게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600만원 중후반대로 최근 대구지역에 분양한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1일이며, 계약기간은 28일 ~ 30일 이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민운동장 맞은편에 위치한다. 문의: 053- 35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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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