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이 자사 생활형 위치정보 서비스인‘T 맵 핫(HOT)’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
‘T맵 핫’ 은 홍대, 강남, 명동, 이태원, 신사동 가로수길 등 서울의 5대 인기지역의 뜨는 맛집이나 멋집, 각 장소별 추천 메뉴 및 제품 등을 리뷰하고,‘보행자 맞춤형’ 빠른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는 SNS 기반 생활형 위치정보 서비스로 지난 7월 처음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인 ‘T맵 핫’에서는 실내 매장을 360도 돌려서 확인할 수 있는 인사이드 뷰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T맵 핫 리뷰 자료 외에도 네이트와 코코펀의 리뷰 정보를 연동해서 보여준다.
또한, My메뉴에서 등록한 친구가 자주가본 장소를 소개하거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인기장소 순위 등도 알 수 있다.
부가기능도 추가했다. MY 메뉴를 통해서는 사용자가 찜한 매장의 목록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가 작성한 사진, 댓글, 길 찾기 조회 등도 한번에 볼 수 있다.
올해 12월에는 대학로, 압구정 2개 지역이 추가되며, 자동차와 보행자 길찾기가 연동돼 함께 경로를 보여주는 기능과 쿠폰 서비스, SNS 연계 강화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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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