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의 경우, 수확량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다 달러가 낙폭을 줄였고 증시와 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면서 압박 받아 장 후반 낙폭이 더 확대했다.
소맥(밀) 선물도 옥수수 약세에 영향받아 동반 하락장세가 연출됐으며, 달러와 유가, 증시가 상승폭을 줄이면서 역시 부담을 느꼈다.
그러나 대두 선물은 달러 반등과 옥수수 약세에 초반 상승폭을 줄이긴 했으나 강보합세로 마감되며 3일간 이어갔던 하락장세를 접었다.
2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6.5센트, 1.0% 내린 부셸당 6.2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9.25센트, 1.4% 하락한 부셸당 6.45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대두 11월물은 1.25센트, 0.1% 오른 부셸당 11.93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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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