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케이블 운영업체인 컴캐스트의 분기 순익은 1년 전에 비해 개선됐으나 전문가들의 기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발표된 컴캐스트의 3분기 순익은 9억800만달러, 주당 33센트로 1년 전의 8억6700만달러, 주당 31센트를 웃돌았다.
로이터 전망조사에서 전문가들은 컴캐스트가 주당 40센트의 분기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 전에 비해 5% 증가한 143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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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