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세계 2위 신용카드사 마스터카드의 3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2일(현지시간) 마스터카드는 성명을 통해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5억 1900만 달러, 주당 3.94달러에서 늘어난 7억 1600만 달러, 주당 5.63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I/B/E/S 전망치인 주당 4.82달러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순매출은 18억 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억 3000만 달러에서 27% 이상 증가했다.
미국 뿐 아니라 매출 신장을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