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2일 온라인·모바일 등 뉴미디어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해당 미디어의 영향력이 증대함에 따라 관련 이슈에 대한 빠른 대응과 광고주간 정보 공유를 위해 ‘뉴미디어위원회’를 신설했다.
뉴미디어위원회는 인터넷, 모바일 표준화 및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SNS 등의 통합커뮤니케이션 툴로서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정부 규제와 이슈에 공동 대응하는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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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