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오는 4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하남시 덕풍동 풍산택지지구에 들어설 ‘하남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의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26~59㎡의 소형평형 총 452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근린생활 출입구를 분리하고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사생활침해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예정이다. 아우러 풍산택지지구 내 중앙공원과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오는 2012년 완공예정인 삼성엔지니어링 신사옥과 3km 거리에 위치했으며 아파트형 공장인 하남 아이데코와도 인접해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올 3월 개통된 하남~천호 간선 급행버스 운행으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됐고 올림픽대로, 서울 춘천 고속도로 미사IC도 단지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문의: 1588-5501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