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어플리케이션 ‘U+070모바일’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매월 2천원의 통화요금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의 응모 없이 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적용되며, U+070 표준요금제나 모바일 할인요금제에 신규 가입한 고객은 향후 1년간 매달 통화료의 2천원을 할인 받게 된다.
‘ U+070모바일’은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전화 요금으로 통화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어플리케이션으로 SK텔레콤과 KT의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이 가능하다.
표준요금제는 기본료 월 2000원에 U+ 070 가입자간 통화는 무료이며, 시내외 유선전화 통화시 3분당 38원, 휴대폰에 걸면 10초당 11.7원으로 기존 이동전화 요금 대비 35% 저렴하다.
모바일 할인요금제는 기본료 월 4,000원에 시내 외 유선전화 통화 시 3분당 38원, 휴대폰에 걸 때는 10초당 7.25원이며, 가입자간 통화는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국제전화의 경우 002 국제전화 식별전호를 이용해 걸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20개국 기준으로 1분당 50원으로 국제 통화요금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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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