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와 게임빌이 애플의 국내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전격 개방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컴투스는 1000원(3.56%) 오른 2만 9100원을 기록중이며, 게임빌은 2500원(3.52%) 오른 7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오전 국내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지난 2010년 3월 이후 폐쇄됐던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는 다시 열리게 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애플의 국내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개방으로 모바일게임은 업체가 자율적으로 심의하도록 돼 관련업체들의 수혜를 예상하고 있으며,특히 게임빌, 컴투스 등의 실적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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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