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NHN이 그리스의 영향으로 코스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선방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0.87%) 오른 23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2%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장중한때 1.30% 까지 상승하며 방어주로 떠오른 모습이다.
제이피모건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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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