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다음에 대해 아담, 로컬검색 등 주력 신사업 대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13% 상향한다고 밝혔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수석연구원은 2일 "아담, 로컬검색 등 주력 신사업은 각각 올해 매출 100억원 이상, 내년 올해 대비 2배 이상 급증 예상되는 등 새로운 성장엔진 역할 이미 수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내년에는 각각 전체 DA, SA 매출의 1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마이피플 가입자 증가세도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월 현재 1400만명 가입자를 달성했다.
그는 아담, 로컬검색, 마이피플 등 호조는 장기적인 성장잠재력 감안 시 현 시점 강력한 멀티플 프리미엄 요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3분기 실적에 대해 "3Q 실적은 전망치를 대폭 초과했다"며 "비수기 감안 시 대단한 선방"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IFRS 연결 기준 3Q 매출, 영업이익은 1034억원, 285억원으로서 전분기대비 각각 -0.1%, -39.9%, 전년대비 각각 17.6%, 14.5%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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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