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와 SK텔레콤이 애플의 아이폰4S 예약판매에 본격 나선다.
애플은 1일 한국·홍콩 등 총 13개국에서 4일부터 아이폰4S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11일에는 시장에 본격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폰4S는 듀얼코어 A5 프로세서와 3.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A5 프로세서는 아이폰4에 탑재된 A4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아이폰4에서 500만 화소였던 카메라는 4S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됐다. 또 아이폰4S는 인공지능 음성 제어 기능인 ‘시리(Siri)’를 이용할 수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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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