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1일 "취임식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있으면 계속 받을 생각이지만 잠정적으로 온라인으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취임식을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아마 세계 최초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임식 장소로는 시장집무실· 다산플라자 1층·세종문화회관계단 등이 거론되고 있다. 취임식 일정은 예산안 처리 일정(11일 종료)에 따라 이르면 이달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며 생중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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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