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0세부터 24개월의 영아를 위한 전집 '준비땅 아기개념그림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준비땅 아기개념그림책'은 아기의 생활에서 찾은 첫 말을 선별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은 그림책이다. 이번에 출시한 전집은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사물, 그리고 주변환경과 관련한 단어에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부여해 아이가 처음 보는 세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또 옹알단계(0세~12개월)와 쫑알단계(12개월~24개월)로 구성돼 있다. 옹알단계에서는 의성어와 의태어 등 리듬감 있고 재미있는 표현들이 담겨 말놀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쫑알단계에서는 안도현과 김용택 등 대중에게 잘 알려진 시인의 글을 실어 아기들이 세련된 운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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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