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의 10월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7%(대구점 제외시 5.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스포츠의류 35.9%, 아웃도어 31.4%, 영마인드 골프 27% 유아 22.6% 남성의류 12.3% 각각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10월 야외활동에 많아지면서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의류 등 의류 매출이 9월에 이어 계속 증가했고, 겨울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침구류, 유아 상품군이 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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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