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빅솔론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34억900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억9800만원으로 46.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억8100만원으로 30.3% 감소했다.
회사 측은 당기순이익 감소에 대해 "금융자산의 평가손실 때문"이라며 "이는 ELS가입분의 평가손실로 실제로는 손실구간에 진입하지 않았지만 회계기준에 따라 약 26억원의 평가손실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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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