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거래소는 31일 씨엔플러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해 다음달 2일부터 주식매매거래를 시작된다고 밝혔다.
씨엔플러스는 전자제품용 초정밀 커넥터를 개발 및 생산해 LG전자·삼성SDI 등에 납품하고 있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261억7000만원, 당기순이익은 30억56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15억1900만원, 당기순이익은 46억8200만원이다. 발행가액은 1만1500원이고 공모금액은 92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