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2위의 석유업체인 셰브런의 3분기 순익은 고유가와 강력한 정유 마진에 힘입어 전년 동기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개장 전 발표된 셰브런의 3분기 순익은 78억 달러, 주당 3.92달러로 1년 전의 38억 달러, 주당 1.87달러에서 크게 개선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문가들은 주당 3.48달러의 순익을 예상했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6% 늘어난 612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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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