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내달 1일 한우데이를 기념해 '한우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획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본점·영등포점·강남점·경기점 4개 수도권 점포에서 열린다.
전국한우협회 및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전국 한우 농가를 돕기 위해 펼쳐지는 이 행사는 전국 한우협회와 연계해 우수농가의 한우들을 산지직송해 판매할 계획이다.
총 5800kg 물량 규모로 펼쳐지는 이 직송전은 등심·채끝 양지·사태·불고기 등 주요 인기 부위의 1등급 한우 상품을 30%에서 최대 65% 할인된 파격가에 판매한다. 또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친화경 쌈채소(200g)을 무료로 증정한다.
우선 등심은 약 50% 할인된 가격인 5만9000원/1kg, 불고기는 65% 할인된 가격인 1만9800원/1kg이다. 사태는 2만5800원, 양지는 4만4000원, 채끝은 7만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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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