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6시 5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기대감에 상승. EU 위기 해결안 ‘윤곽’
- 구체적인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안이 모습 드러내. EU 정상회담 성명초안, “EFSF 규모 수배로 확대”
- 美 9월 신규주택판매 5개월래 가장 큰 폭 증가. 아마존, 예상 하회 4분기 전망으로 급락
◇ [유럽증시] 美 지표 호조와 실적 호재에 소폭 상승
- 獨 연방의회, 레버리징 통한 EFSF 확충안 승인. 노르웨이 통신사 텔리너, 양호한 실적에 급등
- 영국 FTSE100지수는 0.5% 상승. 독일 DAX지수는 0.51%, 프랑스 CAC40지수도 0.1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달러, 보합세로 마감. EU 정상회담 성명 공개
- 유로,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초안 공개로 변동성 장세를 보인 뒤 보합
- 드라기 ECB 차기 총재, 유로존 국채 매입 지속 시사. 달러, 엔화에 사상 최저가 경신 후 반등
◇ [뉴욕채권] 유로존 기대감으로 가격 하락
- EU 정상회담 초안 공개...EFSF 몇배 레버리징. 증시 크게 오르며 시장의 안전선호성향 약화
- 350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국채 입찰 응찰률 2.90으로 양호, 국채 낙폭 일시 제한
◇ [국제유가] 유로존 주시 속 재고 급증에 3%나 하락
- 미 주간 원유재고, 예상보다 급증, 쿠싱지역 재고도 늘어 원유 시장에 부담
-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 1달러 가량 확대, 백워데이션도 해소. 미 주간실업수당신청 지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유로존, EFSF 수배로 레버리징…전문가들 1조 유로로 확대 예상 - EU성명서 초안
- 4400억유로 규모의 EFSF 기금 몇배 확대. 재무장관들 11월 회동해 구체적 방안 마련
- 레버리지는 리스크 보험 발행과 특수목적투자도구(SPIV) 설립등 2개 옵션
◇ 샤픽 IMF 부총재, 글로벌 경제의 즉각적인 더블딥 침체 리스크 없어
- 선진국 경제의 인플레이션 우려도 없어…중앙은행들은 경제 지원할 예외적 조치 준비해야
- 유로존 정상회담의 채무위기 해결책 결과 주시…내년에 경제전망 업데이트할 것
◇ 美 민주당, 3조달러 규모 적자삭감안 제안…증세+메디케어 지출 축소
- ‘수퍼 위원회’ 지출삭감과 세수증대의 50대 50 비율로 2조 5천억~3조달러 적자감축
- 민주당, 삭감에 따른 이자지급 축소분 2000억~3000억달러 경기부양에 사용
◇ 獨 코메르츠방크, 3분기 그리스 국채 7억 5000만유로 대손상각 처리 방침
- 지난 2분기도 7억 6000만유로 규모의 대손상각 적용한 바 있어
- 지난 해 7월 합의한 헤어컷 21%보다 큰 규모…보유 그리스국채 현 평가액은 22억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