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일본에서 대다수 항생제가 듣지 않는 다제내성균(멀티박테리아)의 병원 내 감염으로 환자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인트론바이오가 장 조반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9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대비 6.60%(450원) 오른 7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프론아비오는 박테리오파지 원천기술과 관련해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등록된 특허기술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및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VRSA) 등의 슈퍼박테리아를 포함한 황색포도상구균 처치에 효과적인 박테리오파지 기술이다.
이날 일본 지바현 마쓰도시 시립병원은 항생제가 듣지 않는 다제내성균의 병원내 감염으로 이달들어 3명의 환자가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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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