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연합(EU)과 중국간 정상회담이 당초 25일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보류되었다고 한 EU 소식통이 21일 밝혔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상호 무역관계 및 유로존의 위기 그리고 11월 주요20개국(G20)회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계획이었다.
소식통은 회담 연기에 대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26일 EU정상들이 유로존 재정위기 관련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 이것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