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셀트리온 주가가 이어지는 외국인의 매도공세를 버티지 못하며 또 다시 급락세를 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외국인의 매도물량에 8%이상 떨어지고 있다. 이날까지 외국인은 8일째 물량을 팔고 있다. 이 기간 매도규모만 400만주가 넘어선 상태이다.
특히 실적부풀리기 의혹이 불거진 뒤 외국인의 매도공세는 더욱 거세진 모습이다. 이달 12일 수만주에 불과했던 외국인의 매도세는 13일 수십만주로 뛰었고 14일에는 외국인만 145만주 이상의 물량을 시장에 풀었다. 다음 거래일인 17일에도 130만주 이상을 매도했고 이후에도 매도공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18일부터 이날까지 수십만주씩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물량을 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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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