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미국내 2위 통신사업자인 AT&T가 지난 3분기 월가의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AT&T는 3분기 순익이 주당 61센트, 총 3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4억 8000만달러를 올려, 월가 예상치인 316억달러에 다소 못 미쳤다. 전년 동기에 기록한 315억 8000만 달러에 비해서도 부진한 결과.
이 기간 AT&T의 가입자는 31만 9000명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인 40만 6000명 보다 증가폭이 적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