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우인터내셔널(대표 이종열)은 멀티 브랜드 쇼룸 ‘북마크’가 오는 21일 명동에 단독 매장을 오픈 한다고 20일 밝혔다.
‘멀티 브랜드 쇼룸’을 지향하는 ‘북마크’는 명동 중심 상권에 총 3개층으로 구성된 약 700㎡(약 212평)의 대규모 매장을 오픈한다.
해외 유명 브랜드 및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문구 생활 용품 등 다양한 국, 내외 브랜드를 선보인다.
매장 1층은 유니크하고 트랜디한 해외 브랜드 여성복 컬렉션과 패션 소품, 문구와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로 구성됐다. 2층은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3층은 남성 편집샵과 현우인터내셔널의 자사 브랜드들로 구성됐다. 국내 최대 SPA 브랜드 ‘르샵’, 신규 브랜드 ‘The Urban Flag’,’12 tone row’ 등이 입점, 복합 패션문화 공간으로 구성된다.
북마크는 인터넷 상에서 다시 찾고 싶은 페이지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즐겨찾기' 기능 처럼, 소비자의 기억 속에 언제든 방문하고 싶은 매장으로 즐겨찾기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대 초, 중반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소유한 여성들에게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니 몰링(Mini-Malling)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매장 오픈을 맞아 21일부터 3일간 매일 정오 1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권 기프트 카드가 증정된다. 구매 금액 6만원 이상 고객에게도 1만원권 기프트 카드가 증정된다.
무료 폴라로이드 촬영,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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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