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홈쇼핑은 명품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의 방송 900회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의 특별전을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2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에트로, 돌체앤가바나, 지방시, 멀버리 등의 다양한 명품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마크제이콥스, 마이클코어스, UGG 제품 등을 첫 론칭한다.
또한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하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지방시 나이팅게일 백(215만원), 끌로에 마르씨백 라지(234만원), 멀버리 파이톤베이스워터 백(229만 8000원), 돌체앤가바나 레오파드 백(121만 6000원), 에트로 골드 버클백(127만원) 등 20개 명품 브랜드의 80여 개 상품이 판매된다.
특히 25일에 방송하는 에트로 프리미엄 로쏘 백을 기존 판매가 대비 16만원 할인된 98만원에 판매하며 29일에 방송하는 지방시 판도라 백은 20만원 할인한 194만원에 할인 판매된다. 이 밖에도 뉴욕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크제이콥스 스탐 백, 마이클코어스 해밀턴 백을 첫 론칭한다.
현대홈쇼핑 김정훈 명품 책임MD(상품기획자)는 “이번 900회를 맞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의 인기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집방송을 기획했다”며 “어느 때보다 실속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행사기간 동안 명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가격 세일이나 사은품, 자동주문전화(ARS) 할인 등 기존 쇼핑 혜택에 추가로 적립금까지 받아볼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실속 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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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