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현대선물(대표이사 김광남)은 오는 24일 국내선물뿐 아니라 해외선물과 FX마진을 통합한 신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이지퓨처스(ezFutures)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통합된 거래환경의 제공과 편리한 차트 주문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선물 홈트레이딩시스템 ezFutures는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고, 차트분석과 매매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는 게 현대선물의 설명이다.
또한 각 화면마다 다른 이름으로 최대 10개까지의 가상화면을 제공해 1대의 PC를 10대처럼 활용해 고객의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간소화된 실시간 환전 기능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빠른 환전처리도 가능하다.
현대선물에 따르면, ezFutures는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해 한번의 클릭으로 본인의 계좌조회 및 연계계좌 조회가 가능하며 간편한 입출금으로 자산관리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또한 국가별 경제지표의 조회 및 경제지표 일정확인을 통해 요일 별 시장변동성 예측도 가능하다.
ezFutures는 국내 ·해외 ·FX의 모든 상품에 대해서 엑셀 연동이 가능하고, API를 사용한 시세제공 및 주문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신규 오픈한 ezFutures는 현대선물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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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