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22일 프랑스 정통 클래식 브랜드인 '다니엘 크레뮤(DANIEL CREMIEUX)'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CJ오쇼핑에서 선보일 '다니엘 크레뮤'는 유행에 민감하기 보단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3045 남성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또한 국내엔 아직 도입 되지 않은 브랜드로, CJ오쇼핑에서 본래 '다니엘 크레뮤' 자체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인 실용성을 더해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
이 날 론칭 방송에서는 고급 울 소재에 헤링본, 글랜체크, 큰 격자무늬 체크의 다양한 패턴감의 재킷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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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