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2년형 무라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라노는 새로운 프론트 그릴과 전면 투톤 스포일러, 더블 스포크 타입의 휠 등을 통해 한층 스포티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또 닛산의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에서 착안한 LED 후미등을 도입해 보다 다이내믹하며 날렵한 디자인을 갖췄다.
편의사양도 한층 강화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에는 한글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아이팟 연동 USB 시스템/블루투스 시스템 등 편의장치를 대거 탑재했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최근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성공적인 안착과 더불어, 동급대비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2012년형 무라노가 한국시장에서 닛산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시키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상세한 소개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닛산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하면 된다.
무라노 판매 가격은 51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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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