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주요그룹계열의 병원사업과 시너지 기대감에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 주가는 주요그룹계열의 병원사업과 시너지효과 전망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2%이상 오름세다.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최근 주요그룹의 헬스케어 연관사업 확장일환인 병원사업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며 인스피트헬스케어의 시너지를 분석했다.
특히 지난 11일 SK텔레콤의 디지털병원 사업진출, 지난해 9월 제주헬스케어타운 사업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삼성물산, 2010년 중동에 두바이메디컬 센터를 오픈한 삼성의료원 등이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EMR, PACS 등 의료정보시스템 연관 업체인 인피니트헬스케어등과 시너지효과가 예상된다는 게 신 애널리스트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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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