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주)한양(대표 박상진)은 부산 해운대 우동 643-1 일대에서 수익형 ‘레저 오피스텔’ 해운대 수자인 마린 570실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운대 수자인 마린은 지하 6층 지상 22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26㎡ 247실, 27㎡ 247실, 29㎡ 38실, 40㎡ 38실 등 초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해운대 관광특구에 들어선다. 해운대 관광특구는 상주인구 40만 명, 하루 최대 이용객 100만 명, 연간 이용객 1300만 명에 이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다.
단지 내에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약 300m 거리여서 동백섬을 비롯해, 해운대와 장산 등이 한 눈에 들어오며, 옥상에는 하늘공원을 조성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1~3층의 상가와 오피스텔이 시작되는 4~5층은 층고 4.5m로 높게 꾸며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입주자의 인테리어에 따라 복층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대지에서 21m 높이에 오피스텔 4층이 시작돼 조망권을 한층 더 높였다.

오피스텔에서는 드물게 약 630㎡ 규모의 휘트니스 센터와 GX룸, 골프클럽 등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교통도 편리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약 400m 거리의 역세권이며, 충렬로, 해운로, APEC로 등 인접 도로망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또 부산~울산 고속도로, 광안대교 등을 이용하여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600만 원대이며, 입주는 2013년 11월로 예정돼 있다. 오는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분양관계자는 “해운대에는 해운대 관광리조트(2016년 예정) 등의 관광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제2벡스코(2012년 예정)등이 예정돼 있서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문의: 051-746-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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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