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일성건설(대표이사 오세익)은 오는 11월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에 아파트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전용면적 59~84㎡ 총 323가구로 구성됐으며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이 적용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전용면적 59~66㎡의 소형아파트가 전체가구의 57%를 차지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는 대구에서 보기드문 37층 높이 초고층 단지로 조망권이 확보되며 다양한 조경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상층 별도 공간에 보육실과 실버실이 제공된다.
아파트가 들어설 침산동 일대는 대구 북구의 중심지로 인근에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됐다.
아울러, 단지 앞 신천대로와 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은 물론 앞산순환도로, 북대구IC 로의 진입이 편리하며 대구지하철 1호선 대구역이 인접했다.
예상분양가는 3.3㎡ 당 평균 600만원 중후반대로 최근 대구지역에서 분양한 타 건설사 아파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4일 대구시민운동장 맞은편에서 오픈한다. 문의: 053) 35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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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