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18일 국내외 인플레이션 연계 채권에 주로 투자해 물가상승에 따른 위험 헤지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격상승으로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현대 글로벌 인플레이션연계 채권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국내 물가연동국채에 펀드자산의 50% 수준을 투자하고 신흥국 및 선진국의 물가연동국채에 각각 20% 수준을 투자한다.
이 펀드는 17일 현재 연초 이후 A클래스 기준으로 연 5.44% 수익률을 시현하고 있다. 판매처는 하나대투증권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